2010년 05월 06일
다시 꾸물거리는
자기혐오와 무기력.
뭘하든 욕지기가 난다.
사람을 만나고픈데 그들을 귀찮게 할까 두렵다.
아니 어쩌면 단지 내가 귀찮아 하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갑작스러운 여유에 정신과 몸이 너무 혼란스러워 해서 그런것뿐이라고 일단은 그리 생각해본다.
그게 맞길 빌며...
# by | 2010/05/06 20:38 | 트랙백 | 덧글(0)
자기혐오와 무기력.
뭘하든 욕지기가 난다.
사람을 만나고픈데 그들을 귀찮게 할까 두렵다.
아니 어쩌면 단지 내가 귀찮아 하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갑작스러운 여유에 정신과 몸이 너무 혼란스러워 해서 그런것뿐이라고 일단은 그리 생각해본다.
그게 맞길 빌며...
# by | 2010/05/06 20:38 | 트랙백 | 덧글(0)
초라한 합리화라 외로움이 말했습니다.
오늘 날씨가 참 춥습니다.
고생하는걸 상상하니 가슴 한쪽이 이상하디 이상했습니다.
2, 3년입니다.
당신을 나를 잊을것입니다.
그래요. 내 당신을 못 잊을지언정 당신은 나를 잊어버리겠죠.
그렇게 살렵니다. 그렇게 살렵니다, 그렇게...
# by | 2010/03/26 01:05 | 하루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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